Onko Chishin(온고지신)에 대하여

Onko Chishin(온고지신)에 대하여

Little evangelist of local light

지역의 빛을 전하는 작은 전도사

온고지신은 호텔운영 회사입니다.
우리는 “매개 지역 작은 전도사”를 이념으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Destinations for sophisticated people

힐링을 위한 ‘여행의 목적지’

감성 풍부한 사람들을 위한 ‘여행의 목적지’

숨은 보석을 찾아, 다듬어내고, 전해가다

Find the hidden gem, make it shine and pass it on

온고지신(Onko Chishin)은 각 지역문화와 예술활성화에 귀를 기울이고
그 지역만의 감성에 맞는 컨셉으로 운영을 해오고 있습니다.

Onkochishin operates a variety of facilities, from casual to ultra-luxury,
from historical ryokan to newly built hotels, from urban areas to remote islands.

What they all have in common is that they have unique personalities.

We pay attention to the memories of each place
Making the local memories into a unique concept

Respect for craftsmanship

장인정신에 대한 존중

지역만의 독특한 색깔로 만들어 나가는 생산자, 크리에이터, 작가, 요리사 등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을 지켜나가는 장인들에 경외심을 가지며
그들만의 스토리를 전해드립니다.

Producers, creators, athletes, storytellers who dye the place with unique color.
Chefs who explore local ingredients and show up their skills in each place.
Respect the shokunin souls in the area
Delivering a site-specific story

Showcase for the local community

숙박시설은 지역의 커뮤티니 창구

숙박시설은 그지역의 매력을 발견할수 있는 곳입니다.
지역에 자본을 송환하고 고용 기회를 창출합니다.
또한 지역의 심볼이 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창구가 되어줍니다.
온고치신은 각 지역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합니다.

The accommodation roots in a community & as a showcase
where you can discover the local charm.

Repatriate capital and create employment opportunities.
As a symbol of the region and a cradle of connection.
Onkochishin contributes to the sustainability of each region.

Novel experience every time

매번의 새로운 경험

숙박 시설을 짓는 것은 목표가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서비스와 공간 디자인은 우리가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좋은 호텔은 시간이 지나면서 진화 합니다.
우리는 “숙박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팀” 입니다.

Building an accommodation is not the goal, but rather the starting point.
Service and the design of space are woven together by people.
A good accommodation changes over time.
We are a “team that continuously refines the experience of accommodation”.